달리면서 만나게 될 
당신의 오월

제46주년 5·18민중항쟁기념행사의 슬로건은

 오월의 꽃, 오늘의 빛 입니다.

올해 특별사업으로 진행되는 <RUN 5·18>은 전남대부터 금남로까지 이어지는 
오월길 횃불코스 주요 사적지를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입니다.
46년 전 피어난 오월의 꽃을 기억하며 꽃 핀 쪽으로 나아가는 오늘의 빛들을 만나고 싶습니다.

2026년 5월 16일 도청으로 가는 길, 
우리 함께 달려요! RUN RUN!!